호윤&동욱's

09

2016-Mar

옮긴 글....

작성자: 아부지 조회 수: 13

제목: 옮긴 글....
이름: 권재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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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: 2004-04-25 09:37
조회수: 736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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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  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. 

→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. 


2.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. 

→그 중에 하나 둘은 안그랬다면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. 


3.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끗이 씻거라. 

→치질과 냄새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. 


4.식당에 가서 맛있는 식사를 하거든 주방장에게 간단한 메모로 칭찬을 전해라. 

→주방장은 자기 직업을 행복해할 것이고 너는 항상 좋은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. 


5.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. 

→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진다. 


6.여자아이들에게 짓궂게 하지 말거라. 

→신사는 어린 여자나 나이든 여자나 다 좋아한단다. 


7.양치질을 거르면 안된다. 하지만 빡빡 닦지 말거라. 

→평생 즐거움의 반은 먹는 것에 있단다. 


8.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거라. 

→친구가 너를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아내가 즐거워할 것이다. 


9.하느님을 찾아 보거라. 

→만약 시간의 역사(호킨스), 노자(김용옥 해설), 요한복음(요한)을 이해한다면 서른 살을 넘어서면 스스로 서게 될 것이다. 


10.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과 너무 예의바른 사람을 집에 초대하지 말거라. 

→굳이 일부러 피곤함을 만들 필요는 없단다. 


11.똥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누거라. 

→일주일만 억지로 해보면 평생 배 속이 편하고 밖에 나가 창피당하는 일이 없다. 


12.가까운 친구라도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속을 보이지 마라. 

→그 사람이 바로 내 흉을 보고 다닌 사람이다. 


13.나이 들어가는 것도 청춘만큼이나 재미있단다. 그러니 겁먹지 말거라. 

→사실 청춘은 청춘 그 자체 빼고는 다 별거 아니란다. 


14.밥을 먹고 난 후에는 빈그릇을 설거지통에 넣어주거라. 

→엄마는 기분이 좋아지고 여자친구 엄마는 널 사위로 볼 것이며 네 아내는 행복해할 것이다. 


15.양말은 반드시 펴서 세탁기에 넣어라. 

→소파 밑에서 도너츠가 된 양말을 흔드는 사나운 아내를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. 


16.네가 지금 하는 결정이 당장 행복한 것인지 앞으로도 행복할 것인지를 생각하라. 

→법과 도덕을 지키는 것은 막상 해보면 그게 더 편하단다. 


17.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거라. 

→돈에 눈이 멀어진다. 


18.돈을 너무 멀리 하지 말거라. 

→너의 처자식이 다른 이에게 천대받는다. 

→돈이 모자라면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별해서 사용해라. 


19.너는 항상 내 아내를 사랑해라. 

→그러면 네 아내가 내 아내에게 사랑받을 것이다. 


20.심각한 병에 걸린 것 같으면 최소한 세 명의 의사 진단을 받아라. 

→생명에 관한 문제에 게으르거나 돈을 절약할 생각은 말아라. 


21.5년 이상 쓸 물건이라면 너의 경제능력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. 

→결과적으로 그것이 절약하는 것이다. 


22.베개와 침대와 이불은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. 

→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다. 


23.너의 자녀들에게 아버지와 친구가 되거라. 

→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될 것 같으면 아버지를 택해라. 

→친구는 너 말고도 많겠지만 아버지는 너 하나이기 때문이다. 


24.오줌을 눌 때에는 바짝 다가서거라. 

→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될 것이 눈물만 있는 것은 아니다. 


25.연락이 거의 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 척하면 돈을 빌리기 위한 것이다. 

→분명하게 `노`라고 말해라. 돈도 잃고 마음도 상한다. 


26.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 내에서 모든 것을 다 해줘라. 

→그러나 먼저 네 형제나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해줬나 생각하거라. 


27.네 자녀를 키우면서 효도를 기대하지 말아라. 

→나도 너를 키우며, 너 웃으며 자란 모습으로 벌써 다 받았다 


<한빛은행 김종욱 부행장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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